진로 · 삼성바이오로직스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삼성바이오로직스 석사 연구 분야
안녕하세요. SKY 중 한 곳에서 생명공학을 전공 중인 학부생입니다. 현재 대학원 진학 후 바이오로직스 또는 에피스 R&D 직무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현재는 어떤 연구 분야의 랩실을 선택하는 것이 적절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미생물 분야에 관심이 있어 미생물 대사공학, 단백질 공학을 연구하는 학교 랩실에 진학하려 했으나, 제약회사 연구직으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CHO cell과 같은 동물세포나 항체를 다루는 랩실로 가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면역세포 관련 연구실도 함께 고민 중입니다. 현재 제 흥미와 랩실의 연구실 규모를 고려하면 미생물 랩실이 더 나은 것 같지만, 희망하는 직무를 고려했을 때는 면역세포 혹은 동물세포 관련 랩실이 더 적합하지 않을지 고민이 됩니다. (연구실 규모는 더 작습니다 제약회사 R&D 직무 지원 시 미생물 관련 석사 학위가 불리하게 작용할지 여쭤보고 싶고, 랩실 선택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
2026.02.09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고민 포인트가 아주 정확해요. 결론부터 말하면 미생물 석사가 제약 R&D에서 불리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바이오로직스·에피스 R&D는 CHO·항체 경험이 직접적이긴 하지만, 실제 채용에서는 **세포 자체보다 ‘공정 이해·단백질 발현/정제·분석·실험 설계 능력’**을 더 봅니다. 미생물 대사공학·단백질공학 랩실에서 발현 최적화, 단백질 특성 분석, scale-up 사고를 충분히 쌓았다면 충분히 연결돼요. 다만 동물세포 경험을 일부 보완할 수 있도록 공동연구, 단기 인턴, 수업 프로젝트로 CHO/면역 쪽 노출을 가져가면 좋아요. 랩실 선택은 흥미·지도력·성과 가능성이 장기적으로 더 중요합니다. “왜 이 랩에서 제약 R&D로 이어졌는지” 설명만 준비하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력은 동물세포지만 단백질 공학을 다루는 미생물 랩의 정제와 분석 역량은 R&D 직무에서 매우 중요한 핵심 기술이기에 불리하지 않습니다. 대학원 석사 과정은 특정 세포 배양 기술보다 실험 설계 능력과 데이터 해석 능력을 기르는 것이 우선이므로 연구 인프라가 좋고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미생물 랩을 선택하여 깊이 있는 연구를 하십시오. 세포 배양은 입사 후 충분히 배울 수 있으나 연구의 기본기는 환경이 좋은 곳에서 탄탄히 다지는 것이 취업과 성장 모두에 유리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직무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삼성바이오로직스 및 에피스 R&D 지원을 목표로 하신다면, 결론부터 말씀드려 '동물세포(CHO cell) 및 항체' 관련 랩실이 취업 시장에서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짧고 명확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 미생물 전공, 불리할까? 직무 적합성: 삼성바이오로직스(CDMO)와 에피스(Biosimilar)의 주력 제품은 동물세포 기반 항체 의약품입니다. 미생물 전공이 '불합격' 요인은 아니지만, 면접 시 실무 연관성(경험) 면에서 동물세포 전공자에게 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외 상황: 공정 개발(Downstream) 분야라면 미생물/단백질 정제 경험이 쓰일 수 있으나, 전반적인 R&D 채용 비중은 동물세포 쪽이 압도적입니다. 2. 랩실 선택 가이드 추천 (동물세포/항체): 실무에서 사용하는 CHO cell 배양, 항체 특성 분석(HPLC, MS 등), 벡터 제작 경험은 그 자체로 직무 역량이 됩니다. 랩실 규모가 작더라도 실무 기술을 직접 깊게 다룰 수 있다면 취업엔 더 유리합니다. 비추천 (미생물): 본인의 흥미는 높으나, 바이오시밀러 산업의 메인 스트림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취업이 최우선 목표라면 동물세포 및 항체 공학 랩실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산업계는 당장 배양기에 세포를 올리고 분석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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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바이오로직스 석사 혹은 박사
안녕하세요. 내년 2월에 졸업하는 4학년 학생입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교: 서성한 생명공학과 학점: 4.12/4.5 영어 성적: TOEIC 960, Opic AL, TEPS 448 활동: 학생회, 학술동아리 회장, 교내 대외활동 조금, 연구실 인턴: 1년 2개월 (2,3,4합쳐서) 연구분야: 세포 엔지니어링 /면역공학 기반 약물전달시스템 설계 연구실 바이오 회사는 영어를 잘하는 지원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영어 성적은 토익스피킹도 같이 준비할까 생각 중입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바로 취업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학사보단 석사의 메리트가 더 크다고 느껴 석사 진학 예정입니다. 자대 말고 서울대/카이스트 공대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학계에 남거나 연구에 뜻이 있는게 아니라서 박사를 하더라도 국내 박사 졸업 후 바로 대기업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많습니다. 이 경우 그냥 석사를 하고 회사를 갈까요? 박사의 메리트나 경력 인정이 바이오 분야에서 도움될까요?
Q. QA/QC 직무 학사 전공, 연구직 석사
인서울 상위 생물교육과 전공인 학생입니다. 현재 3학기만 수료한 상태이며 2학년이라 전공지식은 많지 않지만 제약회사 쪽에서 일을 하고 싶고 QA나 QC 를 우선은 생각중입니다. 1. 이를 위해 복전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면 스펙이나 영어 학점 등으로 충분히 메꿀 수 있는 부분인가요? 2. 또 석사까지 하고 연구직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만 qa나 qc로 입사하여 석사 취득 후 직무를 바꾸는 경우도 있나요? 더불어 연구직에 계신분들은 어떤 단대 랩실(약대 소속인지, 생명과학대 소속인지..)을 주로 나오시는지 궁금합니다(물론 관심분야에 따라 상이할 것 같긴합니다만 갈피를 잡고 싶어서요) 3. 이 시기 취준을 위해 학점관리 및 복구, 영어 공부 정도를 해둘 생각인데 3학년이 되기 전 해놓으면 좋을 활동 등이 있을까요? 제가 학년은 낮다만 나이가좀 있어서 마음이 앞서네요 감사합니다
Q. 바이오제약연구직 취업 관련 조언
앞으로 무엇을 준비 해야 할지 기준을 잡지 못해 조언을 구하고자글을 올렸습니다. <스펙> 생명자원소재전공 3.91/4.5 생명공학과 4.5/4.5 연구 스킬 : 발현 벡터 제작(Cloning), E.coli 배양 및 단백질 정제, western blot, FPLC, HPLC, UV-Vis, Microplate reater, protein crystallization 등 연구 프로젝트 : 단백질 구조 변형을 통한 효소의 기능 증진 및 특성 분석 과 단백질 구조 해석 한국 연구 재단 프로젝트 : 1 외부 활동 : 국가근로, 교육조교, rise 이공계인력양성 사업 TA 학업 우수상 : 1 어학 : 토익스피킹 IH 따로 졸업논문 외에 publish 한 논문 결과는 없습니다. 1. 제가 갈 수 있는 직무와 기업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부탁드립니다) 2. 대기업 혹은 중견 기업에 지원할 스펙이 되는지 (부족하다면 어느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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